Sendbird · 서울 강남
대화 인프라를 만드는 팀
채팅과 AI 상담이 제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동작하도록, 개발자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무엇을 만들고,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가
Sendbird는 앱과 서비스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심는 개발자용 인프라를 만듭니다. 채팅부터 AI 상담까지, 대화가 제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 일의 중심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우리가 하는 일, 개발자와 운영팀이 함께 쓰는 구조,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 요구되는 조건을 어떤 방식으로 다루는지 정리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먼저 보는 것은 오래 운영해도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아도 되는가입니다. 도입 검토 단계에서부터 이 질문을 함께 확인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기업은 채팅, 상담, 알림, 통화를 각각 다른 도구로 붙이다 보면 운영이 복잡해집니다. Sendbird는 이 대화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루도록 돕습니다. 개발자는 SDK와 API로 기능을 붙이고, 운영팀은 관리 콘솔에서 대화를 봅니다. 같은 데이터 위에서 두 역할이 움직이는 게 핵심입니다.
하나의 대화 플랫폼
채팅, 상담, 알림, 통화를 각각 다른 도구로 붙이면 운영이 조각납니다. 하나의 데이터 모델 위에서 다루면 이력, 권한, 알림 규칙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연동 지점이 줄어드는 만큼 장애 대응도 단순해집니다.
개발자를 위한 API
SDK와 API로 채팅 기능을 붙입니다. 서버 로직과 클라이언트 흐름을 분리해, 출시 후에도 기능을 더하기 쉬운 구조를 지향합니다.
모바일 앱 환경
메신저형 UX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를 기준으로 읽음 표시, 알림, 오프라인 복귀 동작을 앱 수준에서 맞춥니다.
운영 콘솔
상담원이 쓰는 화면이 불편하면 결국 사람이 수작업으로 메꿉니다. 콘솔 운영 흐름을 API 설계와 같은 비중으로 봅니다.
AI 솔루션
상담 자동화와 에이전트 보조를 같은 대화 데이터 위에서 설계합니다. AI가 이력과 사용자 상태를 알 때 답이 자연스러워집니다.
붙이는 기능이 아니라, 오래 돌아가는 인프라
채팅은 기능 하나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입니다. 메시지 저장, 접속 상태, 알림, 권한, 이력 검색이 모두 맞물려야 합니다. 처음엔 단순해 보여도 사용자가 늘면 이 부분이 병목이 됩니다.
그래서 데모에서 잘 보이는 기능보다, 사용자가 늘어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먼저 봅니다. 트래픽이 몰리는 시점에 어떤 부분이 먼저 버티지 못하는지가 도입 후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지점입니다.
운영 중인 대화 흐름을 함께 점검하는 자리
메시지 저장
이력 조회와 검색을 함께 고려
접속 상태
다중 기기와 재접속 동작
알림
읽음 표시와 중복 발송 제어
권한
운영팀과 감사 대응 기준
개발자와 운영팀 사이
좋은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개발자만 편하면 오래 못 갑니다. 상담원이 쓰는 콘솔이 불편하면 결국 사람이 수작업으로 메꾸게 됩니다. 우리는 API 설계와 콘솔 운영을 같이 봅니다. 한쪽만 좋은 구조는 실제 서비스에서 무너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기술 검토 자리에도 보통 두 역할이 함께 들어옵니다. 개발자는 데이터 모델과 연동 범위를, 운영 담당자는 상담 화면과 이관 절차를 확인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해야 나중에 생기는 접점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검토 시 함께 보는 항목
- 개발
- 데이터 모델, 연동 범위, 인증 방식
- 운영
- 상담 화면, 이관 절차, 응대 기준
- 보안
- 데이터 보관 위치, 감사 대응, 사내 시스템 연동
한국 시장
국내 사용자와 엔터프라이즈 요구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팀을 통해 이런 요구를 현장에서 논의합니다.
국내 사용자는 메신저형 UX에 익숙하고, 읽음 표시나 알림 동작에 민감합니다. 이 감각은 기능 목록보다 먼저 체감되는 부분이라, 앱 수준에서 세밀하게 맞추는 편이 도입 후 만족도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 보관 위치, 사내 시스템 연동, 감사 대응을 함께 요구합니다. 규제 산업의 보안 심사 대응도 도입 초기부터 함께 봅니다. 계약 전 검토 단계에서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미리 정리해 두면 심사 일정이 훨씬 덜 흔들립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14, 17층, 대한민국 (06162)
- 문의
- 평일 09:00 — 18:00 · 도입 문의하기
AI를 대화 위에 얹는 관점
AI 상담은 별도 봇을 붙이는 일이 아니라, 기존 대화 흐름 위에 얹는 일에 가깝습니다. AI가 이력과 사용자 상태를 알 때 답이 자연스러워집니다. 그래서 채팅 인프라와 AI 솔루션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
상담 자동화와 에이전트 보조도 같은 대화 데이터 위에서 설계합니다. 자동화할 문의와 사람이 개입할 기준은 고객과 함께 정합니다. 이 기준이 없으면 자동 응답이 오히려 상담 부담을 늘리는 경우도 있어, 경계를 먼저 정하는 편을 권합니다.
AI 솔루션 살펴보기
우리가 택하는 방식
기능을 많이 나열하기보다, 실제 운영에서 버티는 구조를 먼저 봅니다. 자동화할 문의와 사람이 개입할 기준을 고객과 함께 정합니다. 통화가 필요한 서비스에는 실시간 통신 스택을 별도로 검토하도록 안내하기도 합니다. 맞지 않는 요구에는 솔직히 다른 방향을 권합니다.
먼저 확인하는 것
운영에서 버티는 구조
처음 붙일 때 편한 방식이 6개월 뒤에도 편한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확장 지점과 병목 지점을 함께 봅니다.
자동화 기준
자동화와 사람 개입의 경계
어떤 문의를 자동화할지, 어디서 사람이 개입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기준 없이 붙인 자동 응답은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적합성 먼저
맞지 않으면 다른 방향을 권합니다
통화 품질이 결정적인 서비스라면 별도의 실시간 통신 스택을 검토하도록 안내합니다. 억지로 한 플랫폼에 맞추자는 제안은 하지 않습니다.
평가 기준
도입 직후가 아니라 1년 뒤
대화 시스템은 6개월, 1년 뒤에 진짜 평가가 나옵니다. 사용자와 채널이 늘어도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
도입은 보통 기술 검토, 연동, 운영 이관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에서 개발자와 운영 담당자가 같이 확인할 항목을 정리해 드립니다. 필요하면 API 문서와 샘플 코드를 출발점으로 삼아 검토를 시작합니다.
1단계
기술 검토
데이터 모델과 연동 범위를 확인합니다. API 문서와 샘플 코드가 출발점이 되며, 인증 방식과 다중 기기 동작을 함께 점검합니다.
2단계
연동
앱과 서버에 기능을 붙이고, 상담 콘솔과 사내 시스템을 연결합니다. 상담원이 실제로 쓰는 화면 기준으로 흐름을 조정합니다.
3단계
운영 이관
운영 담당자에게 화면과 절차를 넘깁니다. 정기 점검 항목과 이상 징후 확인 기준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도입 전 자주 확인하는 것
검토 단계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부분은 문의 페이지에서 상담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대화 기능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
기존 사내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나요?
AI 상담은 언제부터 붙이는 게 좋나요?
통화 기능도 같이 다룰 수 있나요?
Sendbird · sendbird.digital
대화 인프라를 함께 설계할 팀을 찾고 있습니다
도입 검토부터 운영 이관까지, 같은 대화 데이터 위에서 움직이는 구조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API 문서와 샘플 코드를 출발점으로 상담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14, 17층, 대한민국 (06162) · 평일 09:00 — 18:00